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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타벅스 점령한 승무원 가방.jpg1

  • 조회: 1
  • 추천: 0
  • 26-02-10 11:19
  • 총 방문 : 1회
  • 총 댓글 :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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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점장은 연합뉴스에 "30명이 와서 음료는 5∼10잔을 시킨 뒤 가방만 두고 다 나갔다가 (면접이 끝난) 2시간 후 돌아온다"며 "직원들 말로는 최근에만 최소 5번을 왔다고 한다"고 말했다. 점장은 "다른 고객을 위해 '치워달라'고 하자 '주문도 했는데 왜 그러느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 A씨도 "'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직원과 계속 언쟁하더라"라며 "사람이라도 앉아 있었으면 덜 화가 났을 것"이라고 했다.

미 대사관은 테러 위험 때문에 캐리어 등 큰 가방의 반입을 불허한다. 그럼에도 승무원들이 가방을 갖고 온 것은 비행 업무 외의 시간에도 규정된 복장과 물품을 갖추게 하는 항공사 특유의 문화 때문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6105?sid=102

 

너무 이기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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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