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머니랭킹
-
1위
토토한
106,798P
-
2위
김대호
93,251P
-
3위
건달이
91,000P
-
4위
강남고내
77,549P
-
5위
냄새난다
54,930P
-
6위
토토선실장
28,183P
-
7위
한다미
23,189P
-
8위
한또라이
15,698P
-
9위
두달
5,000P
-
10위
강도림
2,684P
클로버티비 최신글
-
16:35
-
16:35
-
16:35
-
12:57
8월 30일 NPB 세이부 vs 오릭스
- 조회: 2
- 추천: 0
- 25-08-30 12:55
세이부 라이온즈는 마츠모토 와타루(1패 6.3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0일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5이닝 3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마츠모토는 첫 등판에 비하면 투구 내용이 좋아져 가는 중이다. 일단 홈이라는 잇점이 있긴 한데 첫 홈 경기가 부진했다는 변수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쿠리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1점에 그친 세이부의 타선은 역시 홈에선 타격이 안되는 문제를 여실히 드러내고 말았다. 특히 산발 안타가 많다는 점은 꾸준히 홈에서 발목을 잡는 포인트. 그나마 쿠로다가 혼자서 2이닝을 1실점으로 버티면서 불펜의 소모를 줄여준게 위안일지도 모른다.
오릭스 버팔로스는 카와세 켄토(1승 1패 4.05)가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26일 치바 롯데와 홈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준 카와세는 선발 겸 오프너라고 해도 좋을듯. 일단 최근 3이닝 무실점 투구가 나오긴 했는데 세이부가 카와세 같은 기교파 상대로는 은근히 강하다는 변수가 있다는 점이다. 전날 타카하시 코나를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8점을 올린 오릭스의 타선은 원정에서 강한 특징을 시작부터 보여주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번 시즌 부진했던 무네 유마의 선제 3점 홈런이 분위기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정도.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승리조의 휴식 확보가 커 보인다.
타카하시 코나가 심하게 무너졌다. 홈에서 코나가 무너진건 세이부로선 시리즈 내내 타격이 될수 있는 부분. 마츠모토 역시 타카하시 타입의 우완 투수임을 고려한다면 이번 경기 역시 오릭스의 타선이 힘을 낼수 있는 여지는 많이 있는 편이다. 물론 카와세의 투구에 많은 기대를 하는건 솔직히 해선 안될 일이지만 홈에서 세이부의 타선은 좋은 타격을 기대하기 힘든게 엄연한 현실이고 오릭스의 원정 화력은 확실하다. 힘에서 앞선 오릭스 버팔로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5:3 오릭스 승리
승1패 : 오릭스 승리
매니저님의 다른 글
-
8월 31일 K리그1 FC서울 vs FC안양
16:35
-
8월 31일 K리그1 강원FC vs 포항스틸
16:35
-
8월 31일 K리그1 대전하나 vs 김천상무
16:35
-
3억에 평생 항공이용 무료1
12:57
-
호불호 갈리는 음료수 3대장5
12:57
댓글 총 0개